2024년 6월 마지막주에 떠난 여행!한 주는 파리, 한 주는 베를린+티라나, 한 주는 런던 이렇게 연속으로 다녀왔다. 여행 때문에 정신이 없어서 귀국 푸드나 기념품도 못챙기고 그냥 일단 귀국함... 2년 전인데도 모든 게 생생하네요 베를린에서 티라나로 넘어왔다. 이때 공항이슈가 많았다. 당시 티라나는 한국인들이 여행으로 찾는 도시가 아니다보니 정보가 거의 없었다. 가장 최신 블로그에서 분명 공항에 유로-레크 환전이 가능한 ATM기가 있다고 했지만 이용정지상태였고, 다른 시중 ATM기 역시 블로그 말과 다르게 서비스 중지였다.. 이때 베를린에서 티라나로 넘어온 승객들이 모두가 멘붕이었고, 내 앞에 오만친구와 이 문제를 해결하다가 친해졌다. 우리는 결국 일단 시내로 넘어가기로 했다. 그런데 밖에는 폭우가..
여행/알바니아
2026. 4. 29. 16:57
